AI노블어스 — AI소설·AI웹툰 창작 스튜디오
AI 웹툰 만들기, 그림을 못 그려도 됩니다. 내 소설을 AI웹툰으로. AI와 대화하며 소설을 쓰고, 같은 캐릭터가 끝까지 유지되는 세로형 웹툰으로 바꾸세요. 말풍선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로 바로 바꿀 수 있습니다.
- 장편 소설을 AI와 함께 씬 단위로 집필 (설정·인물·복선을 기억)
- 씬을 콘티로 나누고 같은 캐릭터가 끝까지 유지되는 웹툰 컷 생성
- 말풍선은 그림과 분리된 레이어 — 위치·대사 수정과 다국어 번역이 쉬움
AI노블어스는 어떤 도구인가요?
AI노블어스는 작가 혼자 끙끙대며 쓰는 대신, 지인이나 친구, 전문가에게 반응을 물어보듯 AI와 대화하며 소설을 쓰는 글쓰기 도구입니다. 가이드를 받아 다음 장면을 쓰고, 글이 막힐 때는 막힌 곳을 함께 뚫고, 내가 쓴 글에 대한 조언도 들을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캐릭터를 그림으로 만들고, 소설의 권과 챕터와 씬마다 배경을 만든 뒤, 그 배경 안에서 캐릭터가 이야기대로 움직이는 세로형 웹툰을 그려 줍니다.
짧은 문장으로 그림 몇 장을 뽑는 도구가 아니라, 내가 쓰는 장편 소설을 바탕으로 웹툰을 만들고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만들었습니다. 단편도 됩니다. 만든 웹툰은 연재 소설 홍보 자료나 그림 작가에게 보여 줄 콘티로 쓸 수 있습니다.
소설 한 씬이 8컷 웹툰이 되기까지
새벽 한 시, 공모전 마감 사흘 전. 졸라맨밖에 못 그리는 작가 한서하와 고양이 마감이의 이야기를 1,000자 분량의 소설 한 씬으로 썼습니다. AI노블어스는 이 글을 읽고 8컷 콘티를 짠 뒤, 말풍선과 나레이션까지 넣어 웹툰으로 그립니다. 그림 작가 없이 AI노블어스 하나로만 만들었습니다.
등장인물마다 마스터 이미지를 한 장씩 만들고 배경도 한 장 만들어 두면, 모든 컷이 같은 얼굴, 같은 옷차림, 같은 장소로 그려집니다.




왜 웹툰은 캐릭터 일관성이 어려울까요?
1컷의 주인공과 8컷의 주인공이 같은 사람이어야 하고, 빨간 목도리는 끝까지 빨간 목도리여야 합니다. 짧은 영상은 한 호흡이 한 장면이지만 웹툰은 컷 하나하나를 따로 그립니다. AI노블어스는 캐릭터와 배경 마스터 이미지를 기준으로 모든 컷을 그립니다.
웹소설 한 화 3,000자는 전반 8컷과 후반 8컷, 모두 16컷 웹툰으로 나눠 그립니다. 짧은 단편은 1컷부터 8컷까지 고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요
1. 작품 설정: 세계관, 등장인물, 줄거리를 AI와 대화하며 정리합니다.
2. AI와 함께 소설 쓰기: 권, 챕터, 씬 구조로 쓰고 대화로 고칩니다.
3. 캐릭터와 배경 마스터 이미지를 만듭니다.
4. 씬을 웹툰으로: 컷별 콘티(동작, 대사, 나레이션, 말풍선 위치)를 만든 뒤 그림을 그립니다. "8컷으로 늘려줘", "3컷 표정을 더 슬프게"처럼 대화로 고칠 수 있습니다.
5. 말풍선과 컷 다듬기: 말풍선 위치, 크기, 글자, 모양을 바꾸고 한국어, 영어, 일본어로 바꿀 수 있으며, 특정 컷만 다시 그릴 수 있습니다.



AI노블어스로 만든 작품
아, 대한민국: 상고시대부터 살아온 불사신 봉황이 치우와의 약속을 지키려 배달민족과 수천 년을 함께하는 이야기. 소설 설정부터 캐릭터, 콘티, 컷 수정, 비용, 북다방 공개, 영상까지의 제작 과정은 'AI웹툰 아, 대한민국 어떻게 만들었을까?' 글(ainovelus.com/guide/how-we-made-korea/)에 공개했습니다.
눈물의 골렘: 열세 번째 생일에 에밀리에가 만든 골렘 13호를 선물로 받은 샨의 모험 이야기. 실사풍(시네마틱) 웹툰.
우주는 이제 리셋입니다만: 화성에 봉인된 무언가가 깨어나고 신비한 힘을 깨닫기 시작한 로봇 수리공 훈의 이야기.
마교대전쟁: 마교주와의 싸움 뒤 무당파 출신 무림맹주 천이랑이 100년 만에 눈을 뜨는 무협 이야기. 1화와 2화를 각각 8컷 웹툰으로 그렸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해요
머릿속 장면을 눈으로 확인하며 이야기를 다듬고 싶은 웹소설 작가, 그림 작가에게 보여 줄 콘티가 필요한 스토리 작가, 공모전 전에 이야기의 분위기를 미리 보고 싶은 작가 지망생, 그림은 못 그려도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걸 보고 싶은 취미 창작자, 만화 콘티가 필요한 영화와 광고 기획자, SNS 홍보용 웹툰이 필요한 크리에이터.
웹툰 그림체는 웹툰풍, 실사풍, 애니메이션풍, 순정만화풍, 파스텔 수채화풍 중에서 고르고, 소설 문체는 문학적, 극적, 시적, 간결, 스릴러, 코믹, 핵사이다 중에서 고릅니다.
AI 사용 안내
소설 문장과 웹툰 이미지는 작가가 입력한 설정과 원고를 바탕으로 생성형 AI가 만듭니다. 이 페이지의 웹툰과 캐릭터 이미지는 모두 AI노블어스로 만든 결과물입니다. AI 결과물에는 실수가 있을 수 있어 작가가 고치거나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만드는 사람들
북다방아이앤씨는 웹소설과 웹툰 독서 플랫폼 북다방을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그림을 전혀 못 그려도 웹툰을 만들 수 있나요?
네. 소설 씬을 쓰고 캐릭터와 배경 마스터를 만들면 콘티와 웹툰 컷은 AI노블어스가 자동으로 그립니다.
짧은 단편도 되나요?
됩니다. 단편을 고르면 바로 본문을 쓰고 1컷부터 8컷까지 웹툰을 만들 수 있습니다.
컷마다 캐릭터 얼굴이 달라지지 않나요?
등장인물마다 마스터 이미지를 한 번 만들어 두면 모든 컷을 그 얼굴과 옷차림으로 그립니다.
말풍선 글자는 고칠 수 있나요?
말풍선, 나레이션, 효과음은 그림과 따로 있어서 위치, 크기, 모양, 글자를 바꾸고 언어도 바꿀 수 있습니다.
만든 웹툰을 내려받을 수 있나요?
컷마다 한 장씩 또는 모든 컷을 이어 붙인 세로 한 장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